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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뮬레이션 교육, 운전면허교육에도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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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스피드존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44회   작성일Date 21-06-2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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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CBT는 Computer-based Training의 약자로 컴퓨터를 이용한 훈련을 일컫는다. 최근 들어서는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교육에 흔히 쓰이고 있다. CBT가 대표적으로 이루어지는 분야는 항공분야다. 이미 오래 전부터 시뮬레이터를 통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다양한 항공직업전문학교에서는 CBT강의실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자동차 운전 시뮬레이터 또한 국방 경찰, 도로교통안전공단 등에서 이미 활용하고 있는 추세다. 소방 분야의 경우, CBT를 활용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을 마련하고 있다. CBT를 통한 운전 면허 교습은 친환경적이며 미세먼지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중국의 경우, 도심지역의 미세먼지 해소와 차량정체 해결 방안으로 시뮬레이터를 통한 운전연습을 권장하기 위해 국가차원에서 준비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운전전문학원에서 운전연습 필수 시간 중 일정 시간을 시뮬레이터로 대체 가능하도록 법제화되어 있다. 이외 영국, 프랑스 등의 국가에서도 운전면허교육에 이미 CBT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한국과 같이 도로망이 좁고 도심지역 교통난이 심해 초보운전의 실수로 인해 사고가 많은 나라의 경우, 시뮬레이션 교육이 더욱 권장된다. 시뮬레이터로 교육함으로써 실제 차량에서 하지 못하는 운전 기초조작부터 주행연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이 가능하며, 초보운전자들의 운전습관, 운전자세, 운전방안 등을 반복 학습으로 교정 가능하다. 도로 주행 시 운전자가 예상하지 못하는 돌발 변수들을 가상으로 접하게 되며 이에 대한 대처법을 배울 수 있으며 도로주행 운전연습자의 사고를 방지하며 위험을 줄이기도 한다.


    운전대와 브레이크, 액셀레이터의 구현이 실제 차량과의 유사성에 대한 우려도 많으나 기술개발과 발전으로 인해 오늘날 시뮬레이터는 실제 차량의 운전대 감각과 매우 유사하다. 실제로 CBT 이후 현장 시험을 볼 시 한번에 합격하는 확률이 높아 실내운전연습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운전면허 교습자의 교통사고 현황 통계 조사에 따르면 CBT를 운전면허 교육에 활용할 시, 초보운전 연습자들의 도로점유에 따른 교통사고 유발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실내운전연습장 스피드존 관계자는 “국내에서도 도로주행 연습 시간 중 일부를 시뮬레이터로 연습 가능한 제도적 장치가 있다면 운전전문학원의 운영난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국가차원의 자원낭비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미디어국 sjsj112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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